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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성형 후 초음파 검진의 중요성
조회수 4,276 등록일 2017-08-28
내용

가슴성형 수술 후 보형물 상태의 체크


가슴성형 수술 후 보형물의 상태를 체크하려면 의사의 진찰 소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기적으로 2-3년에 한번씩 MRI검진을 받으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MRI가 미세한 보형물의 파손 정도를 감지할 수 있다는 의견인데요, 최근 눈부시게 발달한 초음파 기기들의 성능 개선으로 말미암아, 실제 두 기기간에 민감도(sensitivity)나 특이도(specificity)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굳이 고비용의 MRI를 촬영하기 보다는 매년 초음파 검진을 받는 것이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이라는 판단이 섭니다.
우리 병원서 사용하는 미국 Sonosite®사의 Turbo-M™기종입니다. 보형물 상태를 검진하기에 적합한 해상도와 민감도를 가지고 있어 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환자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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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검진을 통하여 보형물의 상태, 파손 여부, 염증 소견, 장액종이나 구축 현상 등을 체크

 

 

 

가슴성형 후 보형물의 상태, 파손 여부, 염증 소견, 장액종이나 구축 현상 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슴의 통증이나 이상 소견이 생겼을 경우, 방문하여 초음파 검진을 받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수유 전 초음파 검진은 필수적입니다.

 

얼마전 뉴스에 수유 시에 파손된 보형물의 찌꺼기가 나왔다고 하여 모두를 놀라게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형물이 파손된 상태로 수년간 검진을 게을리한다면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수년간 검진을 게을리하면 사실은 보형물 파손보다 유방암 조기검진을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현재 여성 인구 9명당 한명 꼴로 유방암이 발생합니다. 한국은 이보다는 적지만 유방암은흔히 걸리는 암 중의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조기에만 발견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대 의학이 이루어 놓은 성과입니다.

 

 

 

가슴성형과 관계없이 매년 유방암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

 

 

 

가슴성형과 관계없이 여성들은 매년 유방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며 초음파 검진을 같이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암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부 보형물의 상태까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진을 받으시면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게 오랜 시간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환자분들은 언제든 외래를 방문하시면 초음파 검진을 봐드리고 있습니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성형외과 심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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