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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형구축 온 가슴, 혼자 앓기보단 전문가 찾아야
조회수 775 등록일 2017-09-03
내용


​가슴성형 부작용은 재수술 외에는 거의 해결 불가능하므로 적기에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구형구축 부작용을 앓는 여성들의 가장 큰 걱정은 재수술에 대한 부담과
재수술이 혹시 연이은 실패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가슴재수술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재수술에 대한 우려는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부작용이 나타난 가슴으로 생활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생활이 불편하고 마음의 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보형물에 문제가 생겼거나 구축이 발생한 경우,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환자 본인이 겪는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계속 이어지면 자칫 자기 비하나 우울증으로 이어질 우려도 높으므로
전문 병원을 찾아 상담한 후 속히 해결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구형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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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형물이 인체에 들어가게 되면 보형물과 맞닿은 조직에 얇은 막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을 피막이라고 부르며, 피막이 형성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일부에서는 피막이 생기는 것이 부작용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으나
피막은 모든 환자들에서 정상적으로 생기는 일종의 생체반응입니다.

 

다만, 정상적으로는 이 피막이 매우 얇고 부드럽게 형성이 되는데,
비정상적인 섬유화 반응에 의해 이 피막이 두껍게 형성되고
수축하게 되어 유방 모양의 변형까지 야기하고
유방의 촉감이 단단해지는 형상을 구형구축이라고 부릅니다.

 

 

 

피막 구축에 따른 분류

 

 

1도 - 보형물이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2도 - 보형물이 약간 만져지며, 수술한 표시가 나지만 본인 스스로의 불만은 없다.
3도 - 중간 정도로 딱딱하면서 본인 스스로도 느낀다.
4도 - 외관상 보형물이 보이고 가슴이 매우 딱딱하다.

 

3도나 4도인 경우에는 재수술을 하게 되며,
수술적인 방법으로  보형물 주위에 생긴 막을 제거하거나
보형물 삽입 위치를 바꾸어 주기도 하고 보형물의 종류를 바꾸기도 합니다.

 

 

 

 

구형구축 재수술 방법

 

 

구형구축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단단해지고 두꺼워진 피막을 모두 제거해주는 것입니다.
간혹 피막의 일보만 제거하거나 피막을 떼어내지 않고
칼집만 내어주는 정도의 수술로 구형구축을 해결하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옳지 못한 수술 방법으로 구형구축이 해결될 수 없습니다.

 

  확실한 피막 제거를 위해서는 유륜절개, 밑선 절개가 가장 적합합니다.
 만일 첫 수술이 근육 위층에 보형물을 삽입하였다면
반드시 근육 아래층에 새로운 공간을 박리하여 보형물을 근육 아래층에 삽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 부작용

 

윗불룩
윗불룩은 유두를 기준으로 가슴 윗부분이 불룩한 경우를 말합니다.
윗불룩의 원인은 처음 수술할 때 가슴 아래쪽의 박리가 덜 된 경우와 또는 구형구축으로 인해
보형물이 위쪽으로 올라간 경우가 있습니다.

 

밑선 비대칭
밑선 비대칭은 수술 후 양쪽가슴의 밑선의 높이가 다른 것을 말합니다.
외관상으로 나타나는 심각한 밑선 비대칭은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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